About
아무것도 하지 않아도
충분한 하루
숲소리는 숲 가장자리에 다섯 채만 지었습니다. 모든 객실이 독채라 옆 객실과 마주치지 않고, 객실마다 개별 바비큐장과 온수풀 또는 스파가 있습니다. 새소리에 깨고 장작 타는 소리에 잠드는 하루를 보내세요.
- 5독채 객실
- 15:00체크인
- 11:00체크아웃


Rooms
다섯 채의 독채
Special
숲소리에서 꼭 해 볼 것
개별 온수풀 · 스파별·노을 객실은 개별 온수풀, 숲·호수 객실은 스파와 히노끼 욕조가 있습니다.
개별 바비큐객실마다 지붕 있는 바비큐 데크. 비 오는 날에도 그릴을 쓸 수 있습니다.
캠프파이어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화로대에 장작불을 피워 드립니다. 마시멜로 무료.
조식 바구니아침 8시 객실 앞으로 빵·과일·커피 바구니를 가져다 드립니다.
Reviews
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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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벽난로 앞에서 보낸 밤이 최고였어요. 스파 물도 금방 받아지고 침구가 정말 깨끗했습니다.
jiyeon** · 숲 객실 · 2026.10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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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아이들이 온수풀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해요. 독채라 소음 걱정 없이 편하게 쉬었습니다.
daddy_k** · 별 객실 · 2026.09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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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결혼기념일 데코 옵션 신청했는데 사진보다 예뻤어요. 풀에서 영화 보는 경험 강추!
mint** · 노을 객실 · 2026.09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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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★★
부모님 모시고 3대가 갔는데 방이 넉넉했어요. 주차장에서 객실까지 계단이 조금 있어요.
hoho** · 달 객실 · 2026.08.30



